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 임차인의 월세 부담을 덜어주고자 월 임대료 일부를 지원하는 서울형 주택바우처 사업을 2022년에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서울형 주택바우처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하거나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지 않는 저소득 월세 가구에 1인 가구 기준 월 8만원씩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 요건은 임대보증금 1억1000만 원 이하에 소득평가액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재산가액 1억6000만 원 이하인 가구다. 다만 기초생활보장수급자(생계·의료·주거급여) 및 공공임대주택 거주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