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정성욱 기자]지난 11월 15일 지난 11월 15일 탑FC(TOP FC) 4 ‘에지오프프라이드(Edge of Pride)’가 올림픽 홀에서 개최되었다. 메인 이벤트로 개최된 미들급 매치 김재영(노바MMA)과 모이제 림 본(푸캣탑팀)의 대결은 심판 전원일치 판정으로 김재영이 승리를 거두었다. 김재영은 과감한 공격 대신 차분하게 경기를 이어가며 림본에게 조금씩 공격해 들어갔다.
3라운드, 림본은 김재영의 펀치에 의해 충격을 입자 그라운드로 경기를 이끌어가 우위를 점하려 했으나 오히려 김재영이 그라운드에서 우세를 보이며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갔다. 김재영은 모이제 림 본에게 승리를 거두어 지난 TOP FC 3에서 패배한 같은 팀 후배 김은수의 대리복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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