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수행한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 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양군은 오는 3월에 정부포상 및 5000만원의 특별교부세와 유공 공무원 포상을 받게 된다.
이번 종합평가 결과는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 지난 2020년 9월부터 1년간의 민원행정 전략 등 3개 분야를 서면평가 후 민원만족도를 합산해 선정됐다.
영양군은 민원제도 운영과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분야에서 매우 우수한 점수를 얻어 대구·경북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받았다.
영양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결과를 전부서와 공유해 미흡한 점은 보완하겠다”며 “이를 통해 전 직원들이 군민감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