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와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이 지난 20일 서울관광플라자 1층 여행자카페에서 MOU 체결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와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이 지난 20일 서울관광플라자 1층 여행자카페에서 MOU 체결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관광재단(대표 길기연)은 (사)한국기자협회(회장 김동훈)와 지난 20일 오후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 종식 이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관광수요에 대응해 국내외 서울관광홍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서울을 취재하는 해외 기자 대상으로 서울 투어 및 행사 지원 등 서울 관광 홍보강화를 위해 서로 최대한 지원하게 된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외 기자 대상으로 서울을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돼 뜻깊다.”라며 “앞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포스트코로나 시대 서울이 첫 번째 방문지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