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입주민 상호간 화목한 공동주택 공동체 문화정착을 위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를 2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공모는 관내 아파트 등 164개 공동주택 대상으로 ▷공동체 활성화사업 17개 단지 ▷공동체 공간조성 사업 2개 단지를 모집한다. 먼저, 공동체 활성화사업은 ▷친환경 실천·체험 ▷주민 소통·화합 ▷취미·창업 ▷꽃심기 등 단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자하는 사업으로, 100만원에서 최대 800만원까지(150세대 미만 단지는 300만원) 지원한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