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입주민 상호간 화목한 공동주택 공동체 문화정착을 위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를 2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공모는 관내 아파트 등 164개 공동주택 대상으로 ▷공동체 활성화사업 17개 단지 ▷공동체 공간조성 사업 2개 단지를 모집한다. 먼저, 공동체 활성화사업은 ▷친환경 실천·체험 ▷주민 소통·화합 ▷취미·창업 ▷꽃심기 등 단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자하는 사업으로, 100만원에서 최대 800만원까지(150세대 미만 단지는 300만원) 지원한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