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위원장 장병원, 감사위원 이덕희·이재훈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분야 25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의 감사 기능을 일원화하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감사위원회’가 본격 출범한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지난 25일 개최된 제166회 임시이사회에서 감사위원장에 장병원, 감사위원에 이덕희, 이재훈을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간이다.
장병원 감사위원장은 1991년부터 2021년까지 감사원에서 재직, 고위감사공무원으로 심사관리관 등을 역임했다.
이덕희 감사위원은 포스코ICT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추진반 부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이디에스 R&D센터 상무로 재직중이다. 이재훈 감사위원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 등을 거쳐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를 맡고있다.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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