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영랑호 산책로 노후 가로등 교체사업을 상반기 중 완료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그동안 시는 기존 영랑호 산책로가 벚나무에 의해 빛 가림으로 야간 조명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어 2020년부터 영랑호변 노후 가로등 교체사업을 추진했다.
현재까지 노후 가로등 총 90기를 산책로에 걸맞은 낮은 공원 등기구 형태의 가로등으로 교체하고 설치간격을 좁혀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해왔다.
이번에는 스토리 자전거 대여소 ~ 동부아파트 갈림길, 영랑호 별장 키 회수 초소 ~ 영랑교 등 총 2개 구간에 350백만원을 투자하여 총 105기를 교체하는 등 영랑호 산책로 조명 개선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야간에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