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16일 외국인에게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기 위한 ‘올해의 대표 홍보 문화유산’ 5가지를 선정했다. 한복을 첫 손에 꼽았다. 문화침략 중 하나라도 좌시하면 다른 것도 비슷하게 감행할 것으로 보고, 한복부터 철저하게 지키고 중국 민관의 음모를 고발해 나가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한복에 이어 경복궁, 팔만대장경, 백제역사유적지구, 조선왕조 궁중음식과 떡을 선정했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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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16일 외국인에게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기 위한 ‘올해의 대표 홍보 문화유산’ 5가지를 선정했다. 한복을 첫 손에 꼽았다. 문화침략 중 하나라도 좌시하면 다른 것도 비슷하게 감행할 것으로 보고, 한복부터 철저하게 지키고 중국 민관의 음모를 고발해 나가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한복에 이어 경복궁, 팔만대장경, 백제역사유적지구, 조선왕조 궁중음식과 떡을 선정했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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