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가 시민단체들의 불법이익을 전액 환수하고 회계 부정을 방지할 수 있는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윤석열 후보는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시민단체 불법이익 전액환수”라는 짤막한 문구를 올렸다.
윤 후보는 지난달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 유용 의혹을 거론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시민단체 예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약을 이미 말씀드렸다”면서 “시민단체의 공금 유용과 회계 부정을 방지할 수 있는 ‘윤미향 방지법’ 통과를 추진하겠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윤미향 의원은 정의기억연대(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후원금을 유용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