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 원/달러 환율이 7일 오전 장중 1220원대를 넘어섰다. 원/달러 환율이 1220원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2020년 6월 2일 이후 1년 9개월만이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6분 현재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7.2원 오른 1221.4원이다.
달러화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와 국제유가 급등 영향으로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yjsu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