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성)=박정규 기자]안성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2년 안성시 청년창업공모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 발굴?지원을 통해 청년 창업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선정된 창업자는 아이템 사업화에 필요한 아이템 개발비, 홍보 마케팅비, 지식재산권 출원비 등을 총 비용의 90% 내에서 최대 2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분야는 기술 창업, 지식 창업, IT 창업, 4차산업 등이 있으며 해당 분야에 사업화가 가능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
신청자격은 ‘예비창업자’의 경우 만 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중 안성시에 주소를 둔 경우 또는 안성시 관내 5개 대학(동아방송예술대학교, 중앙대 안성캠퍼스, 한경대학교, 두원공과대 안성캠퍼스, 한국폴리텍 대학) 재학생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예비창업자는 사업 협약 기간 중 안성시 소재에 사업자등록을 필수로 해야한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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