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는 오는 13일까지 고온·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산문을 폐쇄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은해사는 본사를 비롯한 말사·부속기관 등에서 봉행하는 기도·법회 등 종교 활동을 최소화하고 은해사 내 외부인의 출입 및 주요 등산로 입산을 통제한다.
은해사 주지 도광 덕조 스님은 “은해사 주변의 산내 암자들이 많고 방문객이 매일 100여명이 다녀가고 있기 때문에 산불 발생이 우려 돼 종단의 지침에 따라 잠정적으로 산문을 닫는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