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거주 외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3월 한달 간 ‘우먼 업(Woman 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우먼 업 프로그램’은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한다. 개설강좌는 ▷요가(6회) ▷미술(1회) ▷성범죄 예방(1회) ▷여성 한방의학(1회) ▷법률(1회) 등으로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을 원하는 거주 외국인 여성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메일 주소는 강좌별로 상이하며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발행한 3월 뉴스레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