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거주 외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3월 한달 간 ‘우먼 업(Woman Up)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우먼 업 프로그램’은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한다. 개설강좌는 ▷요가(6회) ▷미술(1회) ▷성범죄 예방(1회) ▷여성 한방의학(1회) ▷법률(1회) 등으로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을 원하는 거주 외국인 여성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메일 주소는 강좌별로 상이하며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발행한 3월 뉴스레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