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월드와이드가 영상 제작 스튜디오 기업 ㈜스튜디오레논의 지분을 인수해 최대 주주의 지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이노션 본사에서 열린 지분 투자 계약 체결식에는 이용우(오른쪽) 이노션 대표이사와 서채원 ㈜스튜디오레논 대표가 참석했다.
㈜스튜디오레논은 VFX(시각적 특수효과)와 뉴미디어 등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는 신생 기업이다. 이노션은 국내 VFX 산업의 리딩 기업들의 사가총액이 1조~2조원대인 만큼 ㈜스튜디오레논의 미래 기업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지분 투자를 통해 이노션은 광고뿐 아니라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드라마, 메타버스까지 종합적인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추게 됐다. 주소현 기자
addressh@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