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북한 이탈주민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북한 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지역사회 내 성공적 정착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공공일자리 지원자의 근무기간은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이며, 올해 사업 대상자는 공고일(3월 8일) 현재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9세(2003년생) 이상 만 65세(1957년생) 이하의 북한 이탈주민이다.
모집 인원은 총 5명으로 관내 공공기관인 하안 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 소하 노인주간보호센터 등에 근무하게 되며, 경로식당 운영, 환경정비 및 시설관리, 프로그램 운영 및 생활지원 등 해당기관의 업무 보조를 담당하게 된다.
1일 보수는 1일 7만3280원이며, 주차 및 월차수당이 지급되고,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공공일자리 사업 신청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한다.
fob140@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