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찬수 기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4’의 유니티코리아 부스. 오후 5시가 되자 어디선가 캐릭터들이 나타났다. 게임 캐릭터들보다 비현실적인 비주얼의 부스걸들. 순간 고요했던 부스에 카메라 플래시들이 터지기 시작했다.

유니티코리아는 이 날 한국 부스걸이 아닌 외국인 부스걸을 선택했다. 카메라에 온전하게 담기조차 힘든 비주얼이었다.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짧은 시간에 관람객들을 불러 모았다. 유니티코리아는 다양한 이벤트와 퀴즈쇼 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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