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금복주는 최근 코로나 이슈, 홈술 트렌드와 야외 활동 인구 증가로 가정용 PET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느는 추세에 맞춰 휴대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금복주 640mL PET’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근 원부자재 가격 상승 등 원가부담에도 불구하고 같은 용량의 타제품 대비 약 15% 이상 저렴하게 출고해 장바구니 물가를 경감 할 수 있는 실속형이다.
금복주 관계자는 “금복주 640mL PET는 코로나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변화된 음주 트렌드에 맞춰 언제 어디서든 더 간편하고 실속있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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