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북한이 평양 순안 일대에서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대해 고도 6200㎞ 이상, 거리 약 1080㎞로 비행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앞서 북한이 이날 오후 1시34분께 ICBM으로 추정되는 장거리탄도미사일 1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며 정상각도에서 의도적으로 각도를 높인 고각발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shindw@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북한이 평양 순안 일대에서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대해 고도 6200㎞ 이상, 거리 약 1080㎞로 비행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앞서 북한이 이날 오후 1시34분께 ICBM으로 추정되는 장거리탄도미사일 1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며 정상각도에서 의도적으로 각도를 높인 고각발사했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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