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 사실 확인…경제부총리 등 내각 후속 인선도 논의
오늘 윤당선인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
[헤럴드경제]새 정부 첫 국무총리로 내정된 한덕수 전 총리는 3일 "어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국정 전반에 대해 포괄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 전 총리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어젯밤 윤 당선인을 만났다”며 이같이 윤석열 정부 첫 총리 내정 사실을 확인했다.
한 전 총리는 이때 정식으로 국무총리 내정 통보를 받고 윤 당선인과 국정 운영 방향과 경제부총리 등 내각 인선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총리는 “인사 문제에 대해서도 조금 진행했다”며 “오후 3시 30분 기자회견에 배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3시 30분 서울 통의동 인수위 사무실 기자회견장에서 신임 국무총리 인선을 발표한다.
why37@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