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의 새 사무총장에 유수호 전 칠곡 부군수가 1일 취임했다.
유수호 신임 사무총장은 이날 이철우 경북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유 사무총장은 "기존의 독도 교육·홍보 사업 외에 해양교육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재단 기능과 역할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덕 출신인 유 사무총장은 칠곡군 부군수, 경북도의회 총무담당관, 영양군 부군수 등을 역임했다.
kbj7653@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