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6일 천마스퀘어 역사관에서 현대중공업㈜ 및 현대중공업 사내협력회사협의회와 조선산업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 조용수 현대중공업 동반성장·문화 부문장, 이무덕 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협의회 연합회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 따라 영남이공대는 조선산업 전문 기술인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현대중공업 사내협력회사는 현장 실무 교육을 지원한다.
또 현대중공업은 조선산업 전문 기술인의 취업 연계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서 조선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조선산업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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