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지효(사진)가 SBS 예능 ‘런닝맨’ 600회 특집에서 획득한 우승 상금 800만원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해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런닝맨’ 600회 특집 방송에서 맴버들은 우승자 이름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규칙에 따라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 결과 최종 우승자로 송지효가 선정되어 대표 기부자로 총 8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저소득층 아동들이 공부하꿈을 잃지 않도록 학습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병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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