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대표 진재승)가 내년까지 2년간 1430억원의 신규 투자를 단행하기로 했다. 유한킴벌리는 이번 투자방안 중 부직포 신규 설비를 마련하는데 43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미 실행되고 있는 김천공장 티슈 10호기 등 대형 설비도 내년 제품 생산을 목표로 투자를 가속화할 예정이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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