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1일차 초동 판매량은 94만장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임영웅의 첫 번째 정규앨범이 2000년 이후 최다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무려 100만장을 돌파해다. 앨범 발매 1일차 판매량은 94만장으로 이 역시 솔로 가수 최고 기록이다.
앨범 유통사 드림어스컴퍼니는 지난달 1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임영웅의 정규 1집 앨범 ‘아임 히어로(IM HERO)’의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한 결과 2일 기준으로 총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드림어스컴퍼니에 따르면 예약 판매를 시작한 첫날에는 앨범을 구매하고자 하는 팬들이 다수 몰려 판매 페이지의 서버가 폭주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판매량으로도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의 첫 정규앨범 ‘아임 히어로(IM HERO)’가 발매 하루 만에 94만 장을 판매됐다.
초동 판매량은 앨범 발매 이후 7일 간의 판매량을 말한다. 종전 최고 기록은 그룹 엑소 멤버 백현이 세운 87만 장이었다. 임영웅은 발매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이러한 기록을 세운 만큼 향후 판매량은 선주문량에 충분히 도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임영웅의 첫 정규앨범 ‘아임 히어로’는 가수 이적이 작사 작곡한 타이틀 곡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포함, 유명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12곡으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앨범은 포토북(Photo Book), 기프트(Gift), 디지팩(Digipack), 주얼 케이스(Jewel Case)까지 총 네 가지 버전으로 구성돼있다.
shee@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