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친환경 마인드가 사회 전반에 스며들고 있는 가운데,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가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과 환경 보호, 지역 상생의 의미를 담아 친환경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본 오브 네이처(Born of Nature)’ 패키지를 만들었다. 10월말까지 진행한다.
제주의 정취를 편안히 느낄수 있는 숙소와 수영장 이용, 베지테리언 조식 룸서비스 등이 포함되는데, 특히 조식은 프랑스식 타르트인 '키슈로렌'과 영양 가득한 채소 및 곡류로 만든 '수퍼푸드 샐러드', 과일, 그레놀라 등으로 짜였다.
화학 성분을 제외하고 제주의 자연 성분을 담아 만든 1950 치약과 100%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든 친환경 칫솔로 구성된 '치약칫솔 키트'를 선물한다. 또, 동물들이 제초하고 가축의 분뇨가 유기질 비료가 되는 유기농법으로 녹차를 생산하는 모루농장에서의 ‘다도체험 이용권’도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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