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는 서울창업카페 낙성대점 예비 창업자와 신규 창업자를 대상으로 ‘BM 진단 및 고도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BM 진단 및 고도화 프로그램’이란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에 부합하는 BM(비즈니스 모델) 구축 방법을 지도해 보다 명확한 사업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는 교육과정이다. 특히 ‘BM 진단 및 고도화 프로그램’은 BM이 불안정하고 체계화 되지 않은 예비창업가와 초기창업가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프로그램은 ▷BM 진단 프레임 워크에 대한 기본기 ▷초기 스타트업 수익모델 프레임 워크 이해 ▷초기 스타트업 시장 정의와 규모 추정 프레임 워크 이해 과정으로 구성됐다. 서울에 주소지를 둔 7년 이내의 스타트업 15개사를 모집하며, 예비창업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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