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국민의힘 인천시당은 6·1 지방선거에 출마할 공직 후보자 141명을 모두 확정했다.
인천시당은 각계 전문가 9명으로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천심사를 거쳐 기초단체장 후보 10명, 시의원 후보 40명(비례대표 4명 포함), 군·구의원 후보 91명(비례대표 16명 포함)을 각각 선정했다.
후보자 141명 가운데 청년(만 45세 이하)이 33명(23.4%), 여성이 44명(31.2%), 정치신인이 45명(31.9%)으로 집계됐다.
특히 기초단체장 10개 선거구에는 인천 정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50대 초·중반 후보 7명을 공천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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