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페이스북 글
“새 정부 국정기조 5년간 잘 이행되길”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을 맞아 “국민의 삶이 더 나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헌법 가치와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달라는 국민의 염원이 희망의 새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라는 새 정부의 국정기조가 5년 동안 잘 이행돼 국가경쟁력이 회복되고 국민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도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며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회복해서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견인차 역할을 함과 동시에 계층이동 사다리를 복원해 함께 잘 사는 따뜻한 서울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runch@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