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지엠(GM)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은 최근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에서 이 지역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연탄 배달 봉사를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재단은 이날 인천연탄은행에 연탄 2만 여장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