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동부건설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신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HUG 신용평가 등급은 3개년치의 주요 재무지표와 재무비율 등을 통해 HUG의 내부기준에 따라 산정된다. 동부건설은 지난 2020년 AA 등급을 받았고, 2021년에는 A+를 받은 뒤 올해 2단계 등급이 상승했다.
신용등급 상승에 따라 HUG의 보증료율(시공보증, 하도급지급보증 등)이 인하될 예정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재무지표를 꾸준히 관리해온 결과 이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높은 등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osyoo@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