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최익훈(사진) HDC아이파크몰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최익훈 신임 대표이사는 HDC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HDC그룹의 주요 계열사를 두루 거친 인물로 합리적인 리더십을 갖춘 전문 경영인이라고 HDC현대산업개발 측은 설명했다. 최 대표는 HDC랩스의 코스피 상장과 부동산R114의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주도했으며 HDC아이파크몰의 전면 재단장 등 복합상업시설의 개발·운영 경험도 갖추고 있다. 아울러 HDC현대산업개발은 3본부 2실로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조태제 부사장이 건설본부를 새로 맡게 되며 HDC그룹 내 대표적인 재무전문가와 영업전문가로 손꼽히는 김회언 전무와 이현우 상무가 각각 경영기획본부장과 개발영업본부장으로 선임됐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