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최익훈(사진) HDC아이파크몰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최익훈 신임 대표이사는 HDC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한 HDC그룹의 주요 계열사를 두루 거친 인물로 합리적인 리더십을 갖춘 전문 경영인이라고 HDC현대산업개발 측은 설명했다. 최 대표는 HDC랩스의 코스피 상장과 부동산R114의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주도했으며 HDC아이파크몰의 전면 재단장 등 복합상업시설의 개발·운영 경험도 갖추고 있다. 아울러 HDC현대산업개발은 3본부 2실로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조태제 부사장이 건설본부를 새로 맡게 되며 HDC그룹 내 대표적인 재무전문가와 영업전문가로 손꼽히는 김회언 전무와 이현우 상무가 각각 경영기획본부장과 개발영업본부장으로 선임됐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