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평택시에서는 현직 시장이자 3선 국회의원 출신인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경기도의회 대표의원·윤석열 대통령 인수위원회 상임 자문위원 출신인 최호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고 있다.
정장선 후보는 ▷대중교통 노선 전면 개편 ▷평택항 관광 산업 확대 ▷화양지구 내 종합병원 완공 ▷스마트시티 생태계 구축 ▷반도체 특구 조성 ▷서부 NEW 프론티어 계획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최호 후보 역시 ▷쌍용자동차 정상화 행정지원 ▷평택항 물류단지 육성 ▷반도체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구축 ▷수소 모빌리티 특구 지정 추진 ▷농업환경 개선 등을 공약으로 표심을 노리고 있다.
‘반도체 특구, 쌍용차, 특례시’ 등 겹겹이 쌓여있는 현안을 맡길 평택시 민심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brunch@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