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CF&RE100 써밋 클럽이 31일 창립 발기인 대회 및 운영위원회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고 밝혔다.
CF&RE100 써밋 클럽은 ‘탄소중립 2050’을 달성하기 위해 산업, 연구, 학계, 정부와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업종을 융합한 신산업의 확산을 도모하고 ‘대한민국 에너지 자립도 3050’에 기여하기 위해 조성된 단체이다.
이날 창립 발기인 대회 및 운영위원회에는 임병훈 이노비즈 협회장, 이봉석 ESC상생포럼 대표, 유병언 한국전력기기조합 이사장, 정현교 서울대 마이크로 그리드 연구센터장, 박기주 스마트파워 대표 등이 참석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정 연구센터장은 “써밋 클럽의 목표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와 부합하는 동시에 세계적인 추세인 ESG경영에 반드시 필요하다”며 “앞으로 써밋클럽은 국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CF&RE100 써밋 클럽은 ㈜스마트파워에서 설립한 기술장학재단의 특별기탁금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kwat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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