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6·1 지방선거 인천 강화군수 선거에서 무소속 유천호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예측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KBS 선거방송시스템에 따르면 1일 오후 11시23분 현재 강화군수 선거 개표가 99.38% 진행된 가운데 유 후보가 47.29%(1만7887표)를 얻어 35.37%(1만3379표)를 얻은 한연희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17.32%(6551표)를 받은 무소속 윤재상 후보를 누르고 당선될 것이 확실한 것으로 예측됐다.

1951년 강화도에서 태어난 유천호 후보는 강화 초·중·고등학교를 거쳐 인천전문대학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정치에 입문한 유 후보는 인천시의회 부의장, 국민의힘 인천시당 운영위원 등을 거쳤으며 강화군 생활체육협의회장, 인천시 재향군인회장 등을 지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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