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석열 대통령은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지구촌의 일원이자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으로서 온실가스 감축과 탈플라스틱을 위한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는 유엔이 세계 환경의 날을 지정한 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환경문제는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말을 우리 모두 되새겨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시 주최 쓰레기 줍기 행사에 부인 김건희 여사와 참여해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었으나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로 일정을 취소하고 대통령실로 출근했다.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