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윤석열 대통령은 세계 환경의 날인 5일 “지구촌의 일원이자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으로서 온실가스 감축과 탈플라스틱을 위한 정책을 다각도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는 유엔이 세계 환경의 날을 지정한 지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환경문제는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말을 우리 모두 되새겨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반포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시 주최 쓰레기 줍기 행사에 부인 김건희 여사와 참여해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었으나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로 일정을 취소하고 대통령실로 출근했다.
gre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