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어린이 업사이클 가죽공예 체험 교육 운영

[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업사이클 교육의 시민 접근성 확대를 위해 오는 26일 오전 11시 AK플라자 광명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어린이 업사이클 가죽공예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어린이 업사이클 체험 교육은 버려지는 자투리 가죽을 활용해 동물 모양 열쇠고리를 제작하는 친환경 체험을 통해 업사이클 의미를 배울 수 있다.

수강 대상은 5세~10세 어린이로 20명을 모집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릴 적부터 업사이클을 알아가고, 광명시민들이 친환경 업사이클을 체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업사이클 가죽 공예, 목공 수업을 비롯한 다양한 정규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10인 이상 단체가 원하는 곳으로 강사를 파견하는 ‘찾아가는 업사이클 단체 체험’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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