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가 운영하는 청년창업지원센터 ‘충무창업큐브’에서 창업실 입주자를 모집한다. 2018년 개관한 ‘충무창업큐브’는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청년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구는 총 14개의 창업실 중 6개 공실에 입주할 청년 예비(초기)창업자를 16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중구인 만 19세에서 만 39세 청년으로, 1년 이내 창업 예정인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3년이 경과하지 않은 초기창업자다. 입주기간은 기본 6개월이며 실적에 따라 최대 2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료는 월 1인 1만원(부가세별도) 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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