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는 8일 광주 학강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중국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학강초등학교 학생들은 이날 시청각 자료를 통해 중국 음식과 중국 문화에 대해 접하고 중국전통주머니를 직접 제작해보고 중국전통의상을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광주 차이나센터 ‘찾아가는 중국문화체험’은 광주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국문화교육, 전통의상체험, 전통차 시음 및 중국전통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광주 지역 학생들이 중국문화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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