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나투어(대표 송미선, 육경건)는 사이판, 유럽 등 인기지역을 대상으로 매일 타임세일을 진행하는 ‘떠나자 하나만 믿고’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20일 시작되는 6주차 타임세일 대상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구엘공원
오는 20일 시작되는 6주차 타임세일 대상지 스페인 바르셀로나 구엘공원

하나투어는 이 캠페인을 통해 7월 17일까지 매주 시즌에 맞는 다양한 여행지를 추천하고, 타임세일 형식으로 특가에 판매한다.

캠페인 1주 차에는 베트남 다낭, 2주 차에는 국내여행, 3주 차에는 유럽, 4주 차에는 태국의 푸껫 등 인기 여행 지역을 선정해 타임세일을 진행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하나투어는 5주 차 타임세일 지역으로 '사이판'을 선정해 일주일간 타임세일을 시작했다.

‘[성인2+아동2 패밀리전용] 사이판 자유여행 4일/5일’은 사이판여행 스테디셀러 상품으로, 종합 휴양리조트 사이판 PIC에서 휴식과 각종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사이판 공항에서 호텔까지 이동서비스 등 특전도 제공한다고 하나투어측은 설명했다. 평소 대비 22% 할인가로 책정했다.

사이판 래더비치
사이판 래더비치

사이판 베스트셀러 켄싱턴호텔에 투숙하며 코코몽 키즈 캠프 등 체험으로 아이와 함께 떠나기 좋은 상품, 부산출발상품 등 다양한 사이판 여행상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는 6주 차 타임세일 지역으로 '유럽'을 선정하고 일주일간 특가에 판매한다.

'스페인 일주 9일'은 스페인의 핵심 여행지를 모두 둘러보는 대표 여행상품으로, 선택관광을 최소화하고 쇼핑센터를 방문하지 않는 등 더 자유로운 일정으로 유럽을 여행할 수 있다. 모든 일정 중 엄선된 4성급의 호텔에서 숙박한다. 평소 대비 30만원 할인된 가격에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 타임세일을 통해 ‘동유럽 4개국(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독일) 9일’과 ‘터키 일주 9일’,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9일’ 등 다양한 유럽지역의 여행상품을 30만 원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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