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재단사옥에 대해 유성경찰서가 주관하는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재인증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제도는 관할 경찰서가 범죄 예방과 관련한 방범 및 보안체계, 시설 안전 등을 평가해 우수시설을 인증하는 제도로 특구재단은 지난 2020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인증기간은 2년이다.
특구진흥재단은 내부직원, 방문객 및 I-호텔 이용객 등 국민에 대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시설물 확보 및 관리체계 강화를 위하여 재인증 심사를 추진했다.
현장 실사에서 불법촬영 방지, 비상벨 표식, 조명 교체 등 범죄예방 및 이용객 안전을 위한 시설개선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병삼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근로자와 국민의 안전성 확보는 공공기관으로서 최우선 과제”라며, “지역사회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bgk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