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우리금융지주는 자회사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 주식 1000만주를 추가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500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0.17%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100%(1600만주)이다.
회사측은 “자회사 자본확충을 통한 영업경쟁력 강화 및 사업 기회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한 것”이라며 “그룹 비은행부문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자산운용에 대한 출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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