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글로벌 긴축과 경기침체 우려에 고전하던 코스피가 모처럼 반등하며 2400선을 회복했다.
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90포인트(0.75%) 오른 2408.93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96포인트(0.50%) 오른 2402.99로 개장해 오름세를 이어갔다. 장중 한때 1% 이상 올라 2423.48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38포인트(1.09%) 오른 778.30에 마감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2원 오른 1293.6원을 기록했다.
bigroot@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