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글로벌 긴축과 경기침체 우려에 고전하던 코스피가 모처럼 반등하며 2400선을 회복했다.
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90포인트(0.75%) 오른 2408.93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96포인트(0.50%) 오른 2402.99로 개장해 오름세를 이어갔다. 장중 한때 1% 이상 올라 2423.48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38포인트(1.09%) 오른 778.30에 마감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2원 오른 1293.6원을 기록했다.
bigroo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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