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통일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했던 판문점 일반견학을 6개월만인 내달 12일부터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재개하는 일반견학은 1일 1회, 주 4회 운영되며 회당 최대 40명이 가능하다. 판문점 현지 사정에 따라 견학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통일부는 “유엔군사령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견학 규모를 계속 확대해나갈 것”이라며 “우리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판문점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제반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ilverpaper@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