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의면 대야도서 생활용수 공급 실태 점검
[헤럴드경제(신안)=서인주 기자] 박우량 전남 신안군수는 1일 민선 8기 취임식 대신 역대급 가뭄 현장을 찾아 민생을 살폈다.
박 군수는 이날 하의면 대야도에서 생활용수 공급 실태 등을 점검하는 등 민생 현장을 살피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신안은 지난겨울부터 이어진 역대급 가뭄으로 생활용수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등 군민 근심이 깊다.
박 군수는 “간소하게 하려던 취임 행사를 취소하고 타들어 가는 농심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자 섬을 찾았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