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 환경관리실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환경관리실태 종합평가에서는 업소 환경관리, 정보관리, 모범 업무수행, 기타 등 4개 분야의 11개 항목을 평가했다.
금천구는 타 자치구에 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모범 업무수행 분야, 영세사업장의 시설 개선 등 민원처리 해결항목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악취 민원 사업장에 컨설팅을 통해 국고지원금을 받아 시설을 전면 개선함으로써 주민 불편을 말끔히 해소했다.
또 위반율이 높은 자동차 도장시설에 대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 전문가 자문 및 기술지원을 실시해 오염도 검사 적합률을 2012년 89%에서 2013년 100%로 향상시켰다.
이진용 기자/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