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욱(왼쪽) 동국제강 부회장이 ‘성장 마인드셋’을 핵심 키워드로 정하고, 임직원에게 성장 지향적 사고방식을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장 부회장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창립 68주년 기념식’에서 “회사의 핵심은 언제나 사람이고, 임직원의 성장이 회사의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말했다.

그는 “해외 지역 전문가 파견, 차세대 리더 육성, 직무 전문가 육성 등으로 임직원의 도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구체적인 인재육성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임원과 팀장들에게 ‘백스테이지 리더십’을 재차 강조하며 “성장 마인드셋을 동국제강의 좋은 문화로 발전시키자”고 덧붙였다.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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