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평생학습진흥원은 대구형 평생학습 공간인 '학습카페 배움이락'을 4곳 더 확대해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우리동네도서관(달성군), 대곡역파크드림도서관(달서구), 드림작은도서관(달서구), 저스트프렌즈작은도서관(서구) 등이며 지난해 1호점대신점을 포함하면 모두 5곳으로 늘어난다.
학습카페 배움이락은 시민들이 스스로 주제를 정해 배움을 기획·운영하는 시민자율형 학습 공간으로, 이곳에서는 시민들이 강사이자 학습자로 활동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진흥원이 강사를 주선하고 있다.
또 대구시민이라면 누구나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대관 신청이 가능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모임별 3시간씩 이용할 수 있다.
진흥원은 지난 2021년 6월 조성된 대신동 1호점의 경우 코로나 상황에도 개점 이후 월평균 25.8회의 대관이 이뤄지는 등 대구시민의 학습 참여 열기가 뜨겁다고 전했다.
장원용 대구평생학습진흥원 원장은 "앞으로 구군별로 10곳 이상씩 학습카페가 문을 열어 대구가 명실상부한 학습카페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