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기온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8∼35도

연일 폭염이 이어진 7일 오전 광주 북구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코끼리가 특식으로 제공한 얼린 채소를 물고 더위를 잊고 있다 .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연합]
연일 폭염이 이어진 7일 오전 광주 북구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코끼리가 특식으로 제공한 얼린 채소를 물고 더위를 잊고 있다 .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연합]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토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덥겠다. 밤 최저기온 25도 이상인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8∼35도로 예보됐다.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산지에는 오후에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오전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dand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