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열린 '이노베이트코리아 2022'에서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국제정세가 혼란할수록 초격차 기술이 중요해졌다”며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가 그 첫 단추”라고 강조했다. [세종=임세진 기자]
13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열린 '이노베이트코리아 2022'에서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국제정세가 혼란할수록 초격차 기술이 중요해졌다”며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가 그 첫 단추”라고 강조했다. [세종=임세진 기자]
13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열린 '이노베이트코리아 2022'에서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국제정세가 혼란할수록 초격차 기술이 중요해졌다”며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가 그 첫 단추”라고 강조했다. [세종=임세진 기자]
13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열린 '이노베이트코리아 2022'에서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국제정세가 혼란할수록 초격차 기술이 중요해졌다”며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가 그 첫 단추”라고 강조했다. [세종=임세진 기자]
13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열린 '이노베이트코리아 2022'에서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국제정세가 혼란할수록 초격차 기술이 중요해졌다”며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가 그 첫 단추”라고 강조했다. [세종=임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