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대한당뇨병학회, 사노피와 함께 당뇨인을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당당케어’를 개발하고 국내 첫 시범 서비스 시행에 나선다. ‘당당케어’는 당뇨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상 속 당뇨병 관리와 함께 대상자 스스로 심리 상태까지 돌볼 수 있도록 돕는 당뇨·심리 통합 케어 앱이다. 은평구, 대한당뇨병학회,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지난해 9월 취약계층 당뇨병 환자를 위한 앱 개발을 위해 국내 최초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당당케어’는 약 12주간 단계별 맞춤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박세환 기자
gre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