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대한당뇨병학회, 사노피와 함께 당뇨인을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당당케어’를 개발하고 국내 첫 시범 서비스 시행에 나선다. ‘당당케어’는 당뇨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일상 속 당뇨병 관리와 함께 대상자 스스로 심리 상태까지 돌볼 수 있도록 돕는 당뇨·심리 통합 케어 앱이다. 은평구, 대한당뇨병학회,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지난해 9월 취약계층 당뇨병 환자를 위한 앱 개발을 위해 국내 최초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당당케어’는 약 12주간 단계별 맞춤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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